반짝임 프로젝트 개시 공지

개요

안녕하세요.
러브라이브! 선샤인!! 아시아 투어의 서울 공연을 맞이하여 라이브에서의 기획들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먼저 프로젝트 티져 영상입니다.

Aqours를 기쁘게 하고싶다는 생각에 진행하고자 했던 다양한 ‘콜리스 프로젝트’,
그 실현 가능성과 참여도 조사를 바탕으로 진행하게 된 [리코쨩빔].
그리고 지난 Aqours의 서울 팬미팅에서 만들어낸 기적을 다시 한번 만들어내고자 하는 마음, 바다 넘어 LA에서 전달해준 무지개를 서울에서 다시 한번 전달 하고 싶다는 마음을 모아서 [요소로드], [카난레일], [레인보우]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전 설문 결과


사전 설문 결과의 결과입니다. 프로젝트들은 자율적인 참여가 전제가 되므로 과반수가 넘는 참여의사가 필요하다 판단하여 과반수보다 더 높은 70%의 기준점을 잡아두었습니다. 기존 프로젝트들은 모두 당초 진행 목표로 잡던 70%를 넘었고, 리코쨩 빔의 경우는 약 71%라는 아슬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지만 목표치를 넘었습니다. 이에 진행을 원하는 분들이 많다고 판단, 진행을 하되 기획되기까지의 내용을 제대로 알리고, 참여에 대한 알기 쉬문 홍보물 등의 제작을 통해서 조금 더 참여를 호소해보는 쪽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진행 기타사항

리플렛 등 제작에 있어서 모금활동 등 금전적 도움은 받지않습니다. 금전에 관련된 문제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사비로 진행됩니다.
다만 현재 기획에 있어서는 영상, 리플렛 디자인, 3D영상 제작, 기획물 제작 등 여러 부분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사전 공지의 댓글을 통해서, 방명록을 통해서 도움을 주고싶다고 연락주신 분들께 사전에 연락을 드렸고 지금까지 이분들의 도움을 바탕으로 최소한의 인력으로 차근차근 홍보물 제작 등에 대해서 진행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이기에 홍보물 배포 쪽에 있어서는 인원이 부족한 등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차후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더라도 양해와 함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참여 방법

다음은 참여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여 방법에 대해서는 아래 가이드에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 리플렛은 별도의 디자인으로 제작됩니다.
  • 이 개시공지 이후로 참여 방식에 대한 홍보물들이 추가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 레인보우의 경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대만 이벤트가 종료된 이후 어느 곡으로 진행될지 안내영상과 함께 다시한번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QnA

아래는 프로젝트에 대해 많이 남겨주셨던 이야기들에 대한 기획측의 입장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프로젝트의 개수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의 우려가 있습니다.

그전에 왜 카난레일,요소로드까지 끌어와 하나의 프로젝트로 진행하는지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리코쨩 빔을 단일로 진행하게 되더라도 요소로드,카난레일의 진행과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고, 실제 진행에 대해 준비를 하고 계시던 분이 계셨던 만큼 저희가 진행하지 않더라도 따로 프로젝트가 분리 되어 진행하게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프로젝트의 파편화는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개수나 요소들에 대한 전체적인 파악의 어려움, 그리고 당일 홍보에서의 리플렛 배부에서의 혼란이 야기 되는것에 대한 우려함이 큽니다. 그리하여 많은 기획들을 묶어서 단일화하여 진행함하는것이 압도적인 이점이 있다고 판단 하였습니다.
또한 좋은 예시가 있기에 LA의 ‘World LoveLive’에서의 사례를 들어 설명해드릴까 합니다. 인원의 경우는 현재와 비슷하기에 현 내한과 거의 동일한 조건이라고 생각해 가져왔습니다.
여기서 기획된 내용들은 요소로드, 카난레일을 함께 홍보하는 기획인 ‘Yousorail’ 기획과, 새롭게 시도 되었던 레인보우 기획으로서, 기존 한국에서의 성공을 거둔 기획과 아예 새로운 기획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 사례는 코이아쿠와 HAPPY PARTY TRAIN 곡이 편성되지 않아 요소로드, 카난레일은 실패했지만, 새로운 시도였던 레인보우는 성공을 거둘수있었습니다.
편성 단계부터 실패한 프로젝트의 사례지만, LA에서의 러브라이버들은 총 3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려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례를 통해 저희는 과거에 진행하였고 실제 성공하여, 자리설정 및 처음 참여하는 분들에 대한 안내만으로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높은 요소로드,카난레일 두개의 기획은 크게 어려움을 주지 않을것이고 다른 프로젝트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오히려 기존 성공했던 기획과의 배치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대해 “할수있다”라는 자신감을 줄수있는 장치가 되지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코쨩 빔에 대해서는? 왜 콜리스중 리코만?

어째서 리코만?, 형평성에 맞지 않느냐는 의견에 대해 우선은 지금까지의 과정을 조금 이야기드리고 싶습니다. 이 기획의 구성에 앞서서 내한을 맞이해 Aqours를 기쁘게 하고싶다는 생각에 여러 가지 기획에 대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라이브 뿐만 아니라 콜&리스폰스에서도 기획을 진행해보자 라는 의견과 함께 캐릭터 별로

– 요우(슈카) > 공연 3일전 요우의 생일을 맞이한 것을 기념해서콜 &리스폰스 끝에 생일 축하해 말하기 → 캐스트들이 준비한 사항이나 진행의 방해우려
– 요시코(컁) > 오하요시코에서 오하요하네!로 답해주기 → 갑작스런 대답에 제대로 전달이 안될거란 의견과 섞인 콜이 혼란을 가중
– 카난(스와와) > 작년 내한때 실패한 한국어(꽤좋은느낌)로 답하기 → 듣는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하면 의미가 없음
– 마루(킹) > 스탠드 시계방향으로 블레이드 파도타기로 마루 만들기→ 참여율 70%미만
– 루비(후리링) > 루비의 작은 하트 받아주세요에서 좋아!로 답하기 → 참여율 70%미만
– 리코(리캬코) > 리코쨩빔에 맞춰 회장 물들이기

콜&리스폰스를 과하게 변형시키거나 의미가 전달되지 않는 경우 기획자체가 존재할 의의가 없다고 판단하여 위의 세 기획은 무산되었고 나머지 세 개의 프로젝트 중에서는 블레이드로의 표현과 확실한 전달이 가능한 마루와 리코쨩빔, 한국에서 배워간 의미있고 후리링이 실제로 한국에 대한 언급이 나오면 사용해주는 단어인 좋아를 전달하는 기획에 대해 진행에 대한 참여도 조사 설문을 진행하였고, 참여도가 중요한 기획인만큼 사전 설정한 70%에 미치지 못한 마루와 루비의 기획을 제외, 85%이상의 참여의사를 보인 리코쨩 빔만을 진행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형평성에 관해서는 Aqours의 캐스트들의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같이 모든 멤버의 콜리스를 구성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이 기획은 누구 하나만이 아닌 진행하는 프로젝트 전부를 합쳐 Aqours 멤버 모두를 기쁘게하자는 목적의 프로젝트들의 집합이므로, 충분히 공연에 있어서도 다른 멤버들을 기쁘게할 요소들도 존재하며 이벤트 자체에 함께 깃들어있다고 판단 형평성의 문제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리플렛 배포는 진행하는가

당일 현장에서는 리플렛을 배포합니다. 디자인이 거의 완료된 상태이며, 프로젝트 개수가 4개이므로 직관적인 내용으로 구성하였고 세세한 안내는 QR코드를 통해 유도하고자 합니다

레인보우의 경우 No.10으로 진행하게 되면4th 때의 기획(모든 색 한번에 변경)처럼 진행하는게 더 낫지않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선을 긋고싶습니다. 사전 블레이드의 설정을 준비해야하는 점은 참여는 개개인의 블레이드 세팅을 존중하지 않는 방식이고, 참여도를 낮추는 요소가 되며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상당한 부담이 되게됩니다. 또한 비교대상이 되는 슈라슈라와는 단순히 길이 차이만 보더라도 1.5배이상 차이가 나게 되므로 No.10기획쪽이 압도적으로 낮은 난이도를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속도와 참여율을 고려했을때, 숙달되지 않은 다른 참여자들을 감안하였을때 레인보우로서 진행을 하는쪽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레인보우의 진행이 불가능하게 되면(유우키미의 미편성) 어떻게?

차선책으로 미라이티켓에서 파도타기와 No.10의 레인보우를 제시하였고 이를 토대로 사전에 설문을 시행하였습니다.
결과로는 둘다 참여를 하고싶다는 안(42%)이 가장 많았습니다. 다만 내부 기획쪽에서는 프로젝트 개수에 대한 거부감, 그리고 리플렛 기재등의 현실적인 요소들을 감안했을때 두가지의 기획은 무리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여러 의논 끝에 상대적으로 표 수가 낮았던 미라이티켓(8.7%)을 제외하고 차선책인 No.10 레인보우(27%)를 진행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대만 이벤트까지의 세트리스트를 확인한 이후 유우키미가 편성되지 않으면 No.10레인보우로 진행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참여 방식(구역)은 제대로 정한건가?

보다 간단하게 설정가능한 요소로드와 카난레일의 경우는 의견 조사시 별다른 문제점등이 나오지 않았고, 레인보우의 경우는 사전에 여러가지 안을 제시, 커뮤니티에서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 예매 상황등을 고려하여 색들을 조정하였습니다. 현재로써는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한 이쪽의 참여구역, 색 설정등이 최선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을듯합니다.

프로젝트명은 어떻게 정해졌나

프로젝트 명은 기존 설문을 통해 모집한 내용 중에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팬라이트 하나하나의 반짝임이 모여 커다란 기쁨을 전달하는 기획들을 모아 진행하는 기획이라는 의미에서 프로젝트명을 반짝임으로 결정하였고
메인 문구의 경우는 2기 BD 마지막 수록곡 제목으로서 작은 블레이드들이 모여 기적을 빛낸다는 의미로 남겨주신 것을 문구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양일 모두 진행하는가

양일 모두 진행될 예정입니다. 리플렛 또한 양일 배부로 예정해두고있습니다

외국인의 경우 참여가 어렵지 않나?

리플렛에는 일본어 안내가 기재되며, 리플렛에 들어가는 QR코드를 통해 연결되는 사이트에서는 위의 가이드의 일어, 영어, 중국어 안내문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기획에 대해 언어의 장벽없이 알릴수있도록 최대한 노력해보려합니다


이외 진행에 대한 다른 의견들 또한 모집중입니다.
소중한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AqoursInSEOUL

프로젝트 기획에 대한 안내와 사전 설문

안녕하세요.

이번 러브라이브! 선샤인!! Aqours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을 맞이하여 [레인보우], [리코쨩 빔], [요소로드], [카난레일]을 만드는 기획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기획의 본격적인 시동과 홍보에 앞서서 사전에 참여 의사 조사를 위하여 설문을 진행하려합니다.

(최하단에 설문 링크를 적어두었습니다!)

우선 각각 프로젝트에 대한 각각의 소개를 하려합니다.

[프로젝트들에 대한 소개]

-요소로드 & 카난레일-

2017년 Aqours의 공식적인 첫 내한이자 팬미팅에서 “恋になりたいaquarium”(코이아쿠)와 “HAPPY PARTY TRAIN”의 PV에서 만들어지는 푸른색 길과 레일을 라이브 회장의 일정 구역에서 팬라이트를 들어올림으로서 참여하여 실현시키는 것으로 기획되어, 첫 성공을 하면서 전 세계의 팬들과 Aqours를 깜짝 놀라게 한 프로젝트입니다.

-레인보우-

LA의 라이브에서 처음 시도, 성공한 프로젝트입니다 “勇気はどこに?君の胸に!”(유우키미)에서 치카의 솔로파트가 시작되는 부분 (코코로가~)에서 각 정해진 소절에 따라서 일정 구역에서 시작하여 회장 전체가 무지개 빛을 완성시키는 기획입니다. 이 또한 첫 시도에서 성공하면서 아름다운 형태와 감동으로 전 세계의 팬들과 Aqours를 깜짝 놀라게 한 프로젝트입니다.

어떤 기획인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측에서 제작한 영상 링크를 첨부합니다.

-리코쨩빔-

마지막으로 리코쨩빔에 대한 소개입니다. 첫 기획 및 시도라 다소 생소한 감이 있어 방식에 대한 설명을 우선적으로 드리고자합니다.

리코(리캬코)의 콜&리스폰스에서 샌드위치까지가 끝난 이후 “쿠라에!, 리코쨩 빔!” 이라는 대사와 함께 빔의 모션을 취하며 전 방향으로 빔을 쏘는 포즈가 있습니다. 이 대사와 포즈에 맞추어 쿠라에에서 블레이드를 감추고, 빔이라는 대사와 빔의 방향에 맞추어 회장을 벚꽃빛 반짝임으로 물들여간다는 내용의 기획입니다.

“어째서 리코만?”, “형평성의 문제가 있지않아?” 라는 질문이 있을 수 있기에 바로 아래 프로젝트에 관한 글에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생소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마찬가지로 이해를 돕기위해 기획측에서 제작한 영상 링크를 첨부합니다.

[진행에 관하여]

지금까지 나온 여러 이야기에 대한 답변 및 기획측의 의견을 전해드립니다.

-어째서 리코쨩빔만?-

‘리코쨩빔’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하는쪽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위의 설명에서의 언급과 같이 어째서 리코만?, 형평성에 맞지 않느냐는 의견이 나올 수 있고, 현재 나오는 상황이기에 이 부분에 대해 지금까지의 과정을 조금 이야기드리고 싶습니다.

기획에 앞서서 내한을 맞이해 Aqours를 기쁘게 하고싶다는 생각에 여러 가지 기획에 대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라이브 뿐만 아니라 콜&리스폰스에서도 기획을 진행해보자 라는 의견과 함께 캐릭터 별로 

– 요우(슈카) > 공연 3일전 요우의 생일을 맞이한 것을 기념해서콜 &리스폰스 끝에 생일 축하해 말하기

– 요시코(컁) > 오하요시코에서 오하요하네!로 답해주기

– 카난(스와와) > 작년 내한때 실패한 한국어(꽤좋은느낌)로 답하기

– 마루(킹) > 스탠드 시계방향으로 블레이드 파도타기로 마루 만들기 

– 루비(후리링) > 루비의 작은 하트 받아주세요에서 좋아!로 답하기

– 리코(리캬코) > 리코쨩빔에 맞춰 회장 물들이기 

각 콜&리스폰스의 특성상 모든 콜리스에 대한 기획을 구성할 수는 없었습니다. 마리, 다이아, 치카의 콜리스에 있어서는 무언가를 넣음으로서 진행을 지연시키거나 완전히 콜리스를 해칠 수 있다는 생각에 의견이 대체적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나왔던 위의 기획들을 한데 묶어 콜리스 프로젝트로 진행하는 쪽으로 하려했으나 진행에 있어서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 요우(슈카) > 따로 캐스트들이 준비한 사항에 있어서 진행을 방해하는 결과가 될 수도 있다는 의견.

– 요시코(컁) > 갑작스런 대답에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을거란 의견과 참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의 소리, 진행하는가에 대한 의문으로 콜이 섞이는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

– 카난(스와와) > 다같이 참여하는 리스폰스를 알아 들을 수 있어야하는데 한국 사람들 끼리 웃고 즐기는 그들만의 즐거움이 될 수 있다는 요소와 뜻이 전달되지 않은 상황에서 당연히 스와와에게 전달이 되지 않을거라는 문제점.

콜&리스폰스를 과하게 변형시키거나 의미가 전달되지 않는 경우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여 위의 세 기획은 무산되었고 나머지 세 개의 프로젝트 중에서는 블레이드로의 표현과 확실한 전달이 가능한 마루와 리코쨩빔, 한국에서 배워간 의미있고, 후리링이 실제로 한국에 대한 언급이 나오면 사용해주는 단어인 좋아를 전달하는 기획에 대해 진행에 대한 참여도 조사 설문을 진행하였고, 참여도가 중요한 기획인만큼 사전 설정한 70%에 미치지 못한 마루와 루비의 기획을 제외, 85%이상의 참여의사를 보인 리코쨩 빔만을 진행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형평성에 관해서는 Aqours의 캐스트들의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같이 모든 멤버의 콜리스를 구성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이 기획는 누구 하나만이 아닌 진행하는 프로젝트 전부를 합쳐 Aqours 멤버 모두를 기쁘게하자는 목적의 프로젝트들의 집합이므로, 충분히 공연에 있어서도 다른 멤버들을 기쁘게할 요소들도 존재하며 이벤트 자체에 함께 깃들어있다고 판단 형평성의 문제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 진행 개수 –

진행하는 많으면 오히려 반감이 들거나 오히려 프로젝트 진행에 차질이 생기거나 공연을 즐기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등의 대한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최초기획에 있어 진행하려던 프로젝트는 한가지였습니다. 다만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틀을 짜던 시점까지도 요소로드, 카난레일, 레인보우 등에 대한 다른 총대분이나 특별한 의견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었고

요소로드와 카난레일은 재작년 내한과 대만, 치바 팬미팅 당시에, 레인보우 프로젝트는 작년 LA 라이브 당시 진행하여 성공시킨 선례가 있는만큼, 좌석에 대한 정리와 간단한 설명만으로도 성공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선례가 있는만큼 내한 날짜가 다가올수록 분명 여러 커뮤니티에서 해당 프로젝트들에 대한 언급은 많아질 것이라 생각하였고, 늦게 진행하게 될 수록 혼란만 커지고 충분한 정보전달과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설사 적당한 타이밍에 시작 되더라도 이미 여러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만큼 리플렛의 수가 늘어나게 됩니다.이 점에 대해 팜플렛 여러장을 하루종일 들고다니거나 공연당시에 확인하고 실사용 하기에는 매우 불편할 것 이라고 판단하였고,

기획된 프로젝트들은 팬라이트를 활용하여 Aqours를 기쁘게하고 싶다는 목적과 위 프로젝트들이 한 뜻을 가지고 진행된다는 점, 한 공연장 내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기획들이기에 차라리 프로젝트를 통일 시킨 후 팜플렛과 홍보 영상, 설명지 등의 디자인에 통일성을 주어 한장으로 펼쳐 전부 볼 수 있는 리플렛쪽이 훨씬 효율적일 것이라고 판단하여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레인보우의 진행에 관해 –

상하이의 공연에서 레인보우 기획이 진행되는 곡인 유우키미가 세트리스트에 구성되지 않은점을 확인하고 이에 대해 대처 하기 위해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간략한 상황안내와 각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기재하였으니 이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링크의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설문 : http://naver.me/x1RlABbx 

– 이외에 –

이외에 좌석 배치등 진행에 관한 사항에 대한 글은 다음 링크에 정리를 해두었습니다.

QnA: bitly.kr/elsro 

아래는 현재 작성해둔 참여 방법에 대한 이미지를 업로드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행 전 참여도 조사에 대한 설문: http://naver.me/5BrHzGI8 

레인보우에 대한 상황

문제는 레인보우의 경우인데  대만까지 잠시 지켜보게 되더라도 이후 변경에 대해 사전적인 준비가 필요하기에 미리 설문을 진행하고자합니다.

레인보우 프로젝트의 경우 용기는 어디에? 너의 가슴에! 라는 곡에서 진행이 됩니다만 아쉽게도 금일까지 진행된 상하이 공연에서 구성되지 않았습니다. 
대만까지 잠시 상황을 지켜보게 되더라도 이후 변경에 대해 사전적인 준비가 필요하기에 미리 설문을 진행하고자합니다.

지금까지 세트리스트보고 판단한 결과 퍼스트, 1기 위주의 세트리스트라고 판단이 됩니다.

2기의 곡이 한곡도 편성이 되지 않았고 타 국가에서 또한 마찬가지로 세트리가 1기에서 2기곡이 삽입되는 등 크게 변화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되기에 

이렇게 된다면 레인보우쪽에 대한 불확실성이 매우높고타 프로젝트로의 변경이나 취소를 고려할수밖에 없게 될듯합니다. 

어제의 세트리스트를 바탕으로 하여 미리 두 기획을 내부에서 구상하였고 어느것이가장 현실성 있으며 어떻게 진행할지라는 부분은 저의 독단으로만 판단하기 어렵기에 아래의 두 프로젝트중 어느쪽의 참여를 원하시는지 조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1기 위주의 세트리스트 편성상 빠지기 어려운 [미라이티켓] 에 대한 첫 실현(전구역 요소로드, 무대앞에서부터의 파란 블레이드의 파도타기)이나

이전까지 성공한적이 없던 사실상 난이도가 상당한 [No.10]의 기획을 진행하는것인데 

No.10의 경우 해당 곡에서 1,2,3…9까지의 색상을 각각 순서에 따라 변경하여 회장을 물들인다는 
포스라이브의 기획이었습니다. 
이 기획의 경우는 미리 색을 설정해 둘 필요가 있다는 점과 실제 참여시 속도가 상당히 빠른편에 속해 변경 속도에 있어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현재 생각으로는 No.10을 
이전에 가사에 따라서 색을 구간별로 들어올리는 레인보우와 접목시켜서 진행하는 안은 어떤지 어느것에 더 참여를 하고싶은지 의견을 묻고싶습니다.

아래 이해를 돕기위한 유투브 링크입니다 
https://youtu.be/H6Gb3xLb8is

http://naver.me/x1RlABbx

현재까지 기획에 대한 QnA

안녕하세요.

이번 2019년 4월 20,21일 러브라이브! 선샤인!! Aqours의 내한을 맞이하여
[레인보우] [리코쨩빔] [요소로드] [카난레일]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본격적인 프로젝트 시동에 앞서 대해서 간략한 QnA를 준비하였습니다.
우선은 프로젝트 전반적인 내용입니다.

Q. 프로젝트는 왜 이렇게 많은가?
A. Aqours의 내한을 맞이하여 ‘러브라이브 선샤인 마이너 갤러리’ 내에서는 여러가지 프로젝트들을 해보고싶다는 의견들이 나오게 되었고 여러 의견들을 바탕으로 참여 의사 및 실현 가능성이 높은 기획 4개를 추려 통합적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Q. 너무 인지받으려고 하는것 아닌가?
A. 인지관련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성 인원은 필요한 작업에서만 최소화하여 진행중이고. 성공하게 된다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참여로 인한 성공이며 실패하게 되는 경우 진행, 기획이나 홍보에 있어서의 부족함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진행하고있습니다.

Q. 무조건 참여해야하는가?
A. 프로젝트는 주로 블레이드 아트로 구성되어 있고, 관람객들의 자율적 참여로 진행됩니다. 참여를 강제하지는 않습니다.

Q. 왜 여태까지 ‘러브라이브 선샤인 마이너 갤러리’ 에서만 진행에 대한 내용을 설문한것인가?
A. 기획들의 경우 현재 이벤트가 한달이 채 남지않은 상황에서 빠르게 참여 방식을 설정하고 문제점을 찾아갈 필요가 있었습니다.
의견 수집의 용이성을 위해 한 곳에서 의견을 수렴후 최종적 확인을 받는 쪽이 낫다고 판단. 어느정도 이용자의 수가 확보되어있고 의견 교환이나 발언이 자유로운 디씨의 장점을 활용하여 최대한 여러 의견을 종합하고 가장 나은 개선점을 찾아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Q. 구역 설정이나 들어올리는 타이밍의 설정은 확실한가?
A. 이는 제 개인적으로 설정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며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묻고 참여 방식을 결정해야했습니다. 위의 답변에서와 같이 가능한한 효율적인 범위내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모집하고 이를 수렴하여 참여 방식을 기획하였고 참여 구역을 설정, 레인보우의 가사파트 분배에 대해서는 여러 개선점 및 방법에 대한 의견, 그리고 이전 LA에서 있었던 프로젝트의 진행을 바탕으로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요소로드에 관해서는 여태까지 커다란 의견이 없었으며
다음은 카난레일에 대한 의견입니다.

Q. 스와와가 카난레일에 대해서 보이지 않았다고 언급을 했다. 배치를 조정해야하지 않는가?
A. 카난레일의 경우 이전 17년 팬미팅에서는 아레나 각각 5열씩과 스탠드에서 진행이 되었으나 이번에는 각 블럭의 열이 10열씩 2배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참여 위치에 따른 색상이 두배가 되었으며 현장 답사시 시야를 확인하고 넓은 모양의 공연장이 아닌 위로 높은 구조라고 파악, 스탠드석이 함께 추가로 레일을 편성하면 충분히 카난레일의 표현과 전달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가장 의견이 많았던 리코쨩빔에 대한 의견입니다.

Q.어째서 리코(리카코)의 콜리스만?
A. 사실 이번 기획은 처음 콜리스 프로젝트로 기획하여 콜&리스폰스들에서 나온 의견들을 묶어서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진행의견을 모으는 과정에서
이전엔 따로 한국어 콜&리스폰스를 준비해온 멤버들도 있었다. 이를 망쳐선 안된다는 의견과 콜리스 자체에 변경을 하면 혼란을 가하는 것 밖에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별다른 기획을 준비하기 어려운 콜&리스폰스 (예를 들어 마리의 샤이니 록온 의 경우) 등으로 인해 모든 멤버의 콜&리스폰스를 준비하는것은 사실상 어려움이 있었기에 콜&리스폰스의 변경을 가하지 않으면서 블레이드만으로 표현 할 수 있는, 참여하고싶다는 의사가 가장 많았던 리코쨩빔만을 기획하게되었습니다.

Q. 리코쨩빔만 하는건 형평성에 안맞지 않나?
A. 위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현실적으로 모든 멤버의 콜리스를 준비하는것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또한 누구 하나만을 위한 기획이 아닌 전체적인 기획을 합쳐 Aqours멤버 모두를 기쁘기 위함입니다. 충분히 다른 멤버들을 기쁘게 할 다른 요소와 기획들이 내한 이벤트 통틀어서 깃들어있다고 생각하여 형평성의 문제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어떻게 하는건지 잘모르겠네요.
A.참여는 간단하게 생일 이벤트에서 블레이드를 촛불로서 사용하고 이 블레이드 촛불을 불어서 끄는것을 반대로 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리코쨩빔의 방향에 맞춰 자신이 맞았다고 판단이 되면 블레이드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빠르게 영상자료등을 준비하여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결국 파도타기?
A. 빔을 맞았다고 생각이 되면 들어올리는 형식이기에 옆을 확인하면서 타이밍을 재는 파도타기와 완전히 같다고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빔의 진행방향에 맞춰 들어올리기에 전체적인 모양으로서는 파도타기와 비슷한 모양새가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Q. 방향은 어떻게 아나요? 다른곳으로 쏘면 어떻게 하나요?
A. 리코쨩빔의 참여 방법에 적혀있듯 리코쨩과 빔! 사이 즉 리부분에서 방향을 확인할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 방향을 확인하고 들어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레인보우에 대한 의견입니다.

Q. 예매 상황을 보면 아레나 후열이나 스탠드 후열이 비게된다. 이부분은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A. 이 부분은 확인하였으며 아레나 3번째 블럭(5~8)의 경우 인원수가 어느정도 차있는 5,6열을 포함, 색상이 안보이는 일이 없더록 6줄을 편성해두었습니다. 스탠드의 경우 S석의 경우 모든 구역을 한색상으로 설정하여 해결이 가능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Q. 성공하기 어렵지 않겠는가? 참여 타이밍을 잘 모르겠다.
A. 이미 기존에도 성공사례가 있던 프로젝트입니다. LA에서 처음 시도하여 성공하였고 박자에 따른 가사 배치로 한두번 확인해주신다면 쉽게 참여가 가능할것이라 생각합니다. 보다 쉽게 참여 하실수 있도록, 이해를 도울 수있도록 보다 나은 홍보물을 제작하여 홍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현재까지의 상황과 의견에 대해서 QnA를 적어두었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해 많은 분들의 관심부탁드리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신다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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