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기획에 대한 QnA

안녕하세요.

이번 2019년 4월 20,21일 러브라이브! 선샤인!! Aqours의 내한을 맞이하여
[레인보우] [리코쨩빔] [요소로드] [카난레일]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본격적인 프로젝트 시동에 앞서 대해서 간략한 QnA를 준비하였습니다.
우선은 프로젝트 전반적인 내용입니다.

Q. 프로젝트는 왜 이렇게 많은가?
A. Aqours의 내한을 맞이하여 ‘러브라이브 선샤인 마이너 갤러리’ 내에서는 여러가지 프로젝트들을 해보고싶다는 의견들이 나오게 되었고 여러 의견들을 바탕으로 참여 의사 및 실현 가능성이 높은 기획 4개를 추려 통합적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Q. 너무 인지받으려고 하는것 아닌가?
A. 인지관련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성 인원은 필요한 작업에서만 최소화하여 진행중이고. 성공하게 된다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참여로 인한 성공이며 실패하게 되는 경우 진행, 기획이나 홍보에 있어서의 부족함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진행하고있습니다.

Q. 무조건 참여해야하는가?
A. 프로젝트는 주로 블레이드 아트로 구성되어 있고, 관람객들의 자율적 참여로 진행됩니다. 참여를 강제하지는 않습니다.

Q. 왜 여태까지 ‘러브라이브 선샤인 마이너 갤러리’ 에서만 진행에 대한 내용을 설문한것인가?
A. 기획들의 경우 현재 이벤트가 한달이 채 남지않은 상황에서 빠르게 참여 방식을 설정하고 문제점을 찾아갈 필요가 있었습니다.
의견 수집의 용이성을 위해 한 곳에서 의견을 수렴후 최종적 확인을 받는 쪽이 낫다고 판단. 어느정도 이용자의 수가 확보되어있고 의견 교환이나 발언이 자유로운 디씨의 장점을 활용하여 최대한 여러 의견을 종합하고 가장 나은 개선점을 찾아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Q. 구역 설정이나 들어올리는 타이밍의 설정은 확실한가?
A. 이는 제 개인적으로 설정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며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묻고 참여 방식을 결정해야했습니다. 위의 답변에서와 같이 가능한한 효율적인 범위내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모집하고 이를 수렴하여 참여 방식을 기획하였고 참여 구역을 설정, 레인보우의 가사파트 분배에 대해서는 여러 개선점 및 방법에 대한 의견, 그리고 이전 LA에서 있었던 프로젝트의 진행을 바탕으로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요소로드에 관해서는 여태까지 커다란 의견이 없었으며
다음은 카난레일에 대한 의견입니다.

Q. 스와와가 카난레일에 대해서 보이지 않았다고 언급을 했다. 배치를 조정해야하지 않는가?
A. 카난레일의 경우 이전 17년 팬미팅에서는 아레나 각각 5열씩과 스탠드에서 진행이 되었으나 이번에는 각 블럭의 열이 10열씩 2배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참여 위치에 따른 색상이 두배가 되었으며 현장 답사시 시야를 확인하고 넓은 모양의 공연장이 아닌 위로 높은 구조라고 파악, 스탠드석이 함께 추가로 레일을 편성하면 충분히 카난레일의 표현과 전달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가장 의견이 많았던 리코쨩빔에 대한 의견입니다.

Q.어째서 리코(리카코)의 콜리스만?
A. 사실 이번 기획은 처음 콜리스 프로젝트로 기획하여 콜&리스폰스들에서 나온 의견들을 묶어서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진행의견을 모으는 과정에서
이전엔 따로 한국어 콜&리스폰스를 준비해온 멤버들도 있었다. 이를 망쳐선 안된다는 의견과 콜리스 자체에 변경을 하면 혼란을 가하는 것 밖에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별다른 기획을 준비하기 어려운 콜&리스폰스 (예를 들어 마리의 샤이니 록온 의 경우) 등으로 인해 모든 멤버의 콜&리스폰스를 준비하는것은 사실상 어려움이 있었기에 콜&리스폰스의 변경을 가하지 않으면서 블레이드만으로 표현 할 수 있는, 참여하고싶다는 의사가 가장 많았던 리코쨩빔만을 기획하게되었습니다.

Q. 리코쨩빔만 하는건 형평성에 안맞지 않나?
A. 위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현실적으로 모든 멤버의 콜리스를 준비하는것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또한 누구 하나만을 위한 기획이 아닌 전체적인 기획을 합쳐 Aqours멤버 모두를 기쁘기 위함입니다. 충분히 다른 멤버들을 기쁘게 할 다른 요소와 기획들이 내한 이벤트 통틀어서 깃들어있다고 생각하여 형평성의 문제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어떻게 하는건지 잘모르겠네요.
A.참여는 간단하게 생일 이벤트에서 블레이드를 촛불로서 사용하고 이 블레이드 촛불을 불어서 끄는것을 반대로 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리코쨩빔의 방향에 맞춰 자신이 맞았다고 판단이 되면 블레이드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빠르게 영상자료등을 준비하여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결국 파도타기?
A. 빔을 맞았다고 생각이 되면 들어올리는 형식이기에 옆을 확인하면서 타이밍을 재는 파도타기와 완전히 같다고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빔의 진행방향에 맞춰 들어올리기에 전체적인 모양으로서는 파도타기와 비슷한 모양새가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Q. 방향은 어떻게 아나요? 다른곳으로 쏘면 어떻게 하나요?
A. 리코쨩빔의 참여 방법에 적혀있듯 리코쨩과 빔! 사이 즉 리부분에서 방향을 확인할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 방향을 확인하고 들어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레인보우에 대한 의견입니다.

Q. 예매 상황을 보면 아레나 후열이나 스탠드 후열이 비게된다. 이부분은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A. 이 부분은 확인하였으며 아레나 3번째 블럭(5~8)의 경우 인원수가 어느정도 차있는 5,6열을 포함, 색상이 안보이는 일이 없더록 6줄을 편성해두었습니다. 스탠드의 경우 S석의 경우 모든 구역을 한색상으로 설정하여 해결이 가능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Q. 성공하기 어렵지 않겠는가? 참여 타이밍을 잘 모르겠다.
A. 이미 기존에도 성공사례가 있던 프로젝트입니다. LA에서 처음 시도하여 성공하였고 박자에 따른 가사 배치로 한두번 확인해주신다면 쉽게 참여가 가능할것이라 생각합니다. 보다 쉽게 참여 하실수 있도록, 이해를 도울 수있도록 보다 나은 홍보물을 제작하여 홍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현재까지의 상황과 의견에 대해서 QnA를 적어두었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해 많은 분들의 관심부탁드리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신다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현재까지 기획에 대한 QnA”의 2개의 생각

  1. 레인보우 프로젝트의 경우 너무 vip석과 아레나석에 집중된걸로 보입니다.
    이로 인해 발생할수있는문제의 경우는
    1.외국인이 분명 올텐데 그로 인한 색섞임입니다. 5열정도로 분배를 하였는데 이경우는 가운데 색이 조금만 달라도 눈에 확뛰게 됩니다.
    2. 1번과 동일 선상으로 r,s,a와 vip,아레나석의 비율은 4:6정도입니다. 그런데 r,s,a석을 한 색으로 묶는건 레인보우라고 보기에는 마지막에 불키는거로 밖에 안보일수 있다는거입니다.
    3.이전에 미국은 관객석이 부채꼴모양에 가까웠지만 내한공연장은 사각형에 가운데 층까지 나눠져있습니다. 무대상황상 이전레인보우 프로젝트와 같이 이쁜그림은 보기 힘들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제생각에는 레인보우 프로젝트보다는 미라이티켓애니메처럼 블루컬러파도타기가 난이도도 쉬우며 참여율도 좋고 이쁜 모양이 나올것 같습니다.

    1.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레인보우의 색배치에 관련한 의견 남겨주셔서 답변드리고자합니다.

      1. 외국인으로 인한 색섞임에 대해서는 리플렛내에 일본어 기재 및 사이트 내의 일어,중국어,영어로 번역본을 탑재하여 ‘이러이러한 기획을 진행한다’라는 내용을 알릴예정입니다. 외국인이 있음으로서 색이 섞일거다 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참여 방식을 접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것 또한 해결 방안이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2. 아레나에서 레인보우의 색상을 최대한 설정한 이유는 A석의 예매 상황을 고려한 부분입니다. 현재 A석의 경우 5열까지밖에 예매가 차있지않고 색상을 분리하게 되는 경우 색상이 끊기게 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예시로 제시했던 3가지 안이 있었는데 이 분에 대해서 고려하고, 아레나의 후열의 예매상황을 고려한 결과 지금 제시하게된 좌석 배치안으로 진행하는 안이 예매 상황을 고려하였을때 가장 현실성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3. 부채꼴 모양의 완벽한 무지개를 만드는것은 말씀하신대로 좌석의 배치상 불가능한것이 맞습니다.
      다만 기획의 목적은 완벽하고 이쁜 무지개를 만들어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하나하나 들어올려가며 만들어지는 투박한 무지개로써도 나마쿠아를 기쁘게 할수 있는 의미있는 무지개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미라이티켓과 레인보우의 경우에는 현재 설문을 진행중인 내용으로서 결과를 보고 판단을 하려하고있습니다.
      내일 공식 개시공지를 통하여 이부분 안내드릴 예정이니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의견 남겨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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