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안내

안녕하세요. 

꿈만 같던 내한으로부터 어느덧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Aqours의 멤버들을 기쁘게 하고싶다는 목표로서 시작된 기획은 

나마쿠아만이 아닌 공연에 참가했던 사람들, 

뷰잉으로서 함께한 사람들, 

참가하진 못했지만 러브라이브를 사랑하는 전 세계의 러브라이버들에게 

나마쿠아의 기뻐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함께 느끼고 공유했다는 점에서 

해당 목표를 뛰어넘은 저로서는 상상할수 없던 

더 큰 무언가를 달성하고 전하고 있구나를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가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무엇보다 더 확실하게 느낄수있던 공연. 

그 기적같은 시간들을 소중한 추억으로서, 

서울 공연이라는 선물로서 여러분은 전달해 주셨습니다. 

그런 엄청난 일을 해낸 여러분들에게 있어 

이 프로젝트의 존재가 

하나의 기쁨이나 추억으로 남을 수 있다면 

이 프로젝트는 더할 나위 없는 완벽한 성공이 되겠지요. 

갑작스레 안내글을 올린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먼저 처음 전달해드릴것은 

기존 유우키미의 기획으로 준비되고있던 버전의 리플렛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설정한 내용들을 담아낸 

내용이었던지라 이것 또한 소중한 추억이 될 수있다 생각하여 

이전에 디자인을 공개할때 함께 공개하고자 했으나 

누락되어 이번 글에서 다시한번 전달해 드리고자 함이 

첫번째 내용입니다. 

다음 두번째 내용은 

이전에 말씀드린 ‘한가지 더 준비하고 있는것’에 대한 

보고 겸 마지막 안내를 드리려합니다. 

여러분이 만든 이 기적을 함께 나누고 언제나 기억될 수 있도록 

늘 활짝 열려 러브라이버들을 맞이 하고있는, 

Aqours의 작은 박물관처럼 되어버린 

우치우라에 위치한 산노우라 관광 안내소에 연락 후 

기증등에 대해 허락을 구한뒤 

프로젝트의 기억이 녹아있는 리플렛과 

나마쿠아의 메시지가 적힌 은테이프를 들고 방문하였습니다. 

리플렛의 경우는 총괄로 홍보를 진행하였기에 

블레이드 기획 총대분들께 모두가 함께 할수있는 

추억으로 남기고자 기증하려 한다는 말씀을 드렸고 

두분 다 이를 흔쾌히 승락해주셔서 현장에서 함께 배포된 

블레이드 기획들의 리플렛(반짝임,키미코코, 미라치케)을 

함께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은 테이프의 경우는 모두 한국어로 적혀있기에 

방문한 분들이 읽으실 수 있도록 

이를 일본어로 번역한 파일을 함께 전달해드렸고 

저녁에 돌아가기전 다시한번 방문했을때는 

이미 장식되어있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서울에서의 추억, 기쁨 소중한 반짝임을 

한국의 No.10들 이라는 이름으로 

남겨두고 왔기에 방문하시는 분들께서 발견하셨을때, 

참여하셨던 분들에게는 

한번더 기뻐할 수 있는 즐거움이나 한번더 나마쿠아와의 추억의 장치로.. 

함께하지 못했던 분들에게는 

우리도 반짝이고 싶다는 자그마한 설레임을 주는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제 반짝임 프로젝트, 

그리고 홍보 총괄 Aqours in SEOUL 프로젝트에서 

준비한 내용이 모두 끝났습니다. 

따라서 이 계정의 활동도 종료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0에서 1로 라는 2017년의 기적의 궤적으로부터 

부족했지만 그 궤적을 길잡이 삼아 

조금이라도 정말 조금이라도 그 앞으로 나아가 

더 큰 기적을 보고싶었습니다. 

1에서부터 그 앞으로 나아가고자하는 마음은 

함께 앞으로 향하고자 하는 여러분의 마음이 없었다면 

제자리에서의 까치발, 아니 주저앉아 올려다보는 것이 다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함께해주신 덕에 내딛을수 있던 발돋움은 

그자체로 하나의 기적을 낳을수 있었고 

함께 달려온 길이 이제는 이것이 하나의 궤적이 되어 

다른이들의 또다른 이정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여러분의 벅찰정도로 많은 관심과 사랑 

때로는 따듯하고 엄했던 조언들이 낳아낸 이 기획이 

이제는 나마쿠아와 여러분의 추억으로, 기쁨으로 남길 바라며 

함께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 프로젝트를 종료합니다. 

감사합니다. 

프로젝트를 마치며

“하나의 반짝임, 모두가 만들어 낸 기적. 그리고 빛나다”

글을 시작하면서 제가 프로젝트의 대표로서 감사의 인사를 전하게 된다는 것이 조금은 창피하지만이제 프로젝트가 무사히 종착역에 도달했기에, 끝를 알리고 잘 매듭 짓는것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은 감사인사를 드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 4월 20,21일 양일간 진행된 Aqours 의 첫 아시아투어, 서울 공연에서 여러분들이 만들어 낸 기적은 프로젝트의 목적인 Aqours를 기쁘게한다는 것을 넘어 함께하는 모든 분들, 전세계의 러브라이버들 또한 감동시켰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현장에서 함께해주신 분들께, 멀리서라도 마음으로 함께해주신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참여해주시지 않았다면 결코 해낼수 없었던 기획이었습니다.

여러분이 만들어 낸 기적, 함께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있어 뒤에 꼭꼭 숨어서 너무나 힘써주신분들이 계십니다. 이분들에 대해서도 꼭 감사인사를 전해야만하겠지요
잦은 수정 요청이나 요구사항들에 응해주시고 직관적인 리플렛을 디자인해주시고 구성해주신 리플렛 담당자님.
온갖 배포자료 제작, 가이드 제작 및 메인 테마영상 제작등 온갖곳에서 힘써주신 디자인 담당자님.
바쁜 시간속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에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엄청난 퀄리티의 3D 영상 제작에 힘써주신 3D담당자님.
마지막으로 온갖 가이드영상을 제작하며 저에게 가장 많은 시간 시달리시고 언제나 기대 이상의 영상으로 답해주신 영상 담당자님.
인원을 최소화하고, 분업화 하는 방식을 사용한데다 그룹 대화방을 구성하지 않고 진행하는 바람에 답답한점도 많으셨겠지만 잘 참아주셨고 전달해드리는 내용에 언제나 귀기울여주시며, 맡으신 부분들에서 언제나 노력해주시고 최고의 결과물을 내주신 기획팀 여러분께 정말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이외에도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짧은시간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일러스트의 의뢰를 흔쾌히 받아주시고, 기대이상의 귀여운 일러스트를 제공해주신 クエ씨
많은 관심과 함께 이전 프로젝트에 대한 질문들에 조언해주신 LA 레인보우 팀 관계자분들.
일어, 중국어 번역에서 힘써준 친구들
마지막으로 시간이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용기내어 프로젝트를 발의하시고 진행, 홍보에 힘써주신 총대분들.기획팀 분들만이 아닌 프로젝트 초기 홍보에서라도 일손으로서 도움을 주고싶다 연락해주신 분들께는 배포전 리플렛을 합치는 사전작업이나 배포에 관해서 너무나도 큰 도움을 받게되었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다음은 기획에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

저는 사실 총대를 맡을만한 사람이 아닙니다.언제나 부족했고 실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도 크고작은 실수들을 계속해왔습니다.
이번 기획을 진행을 해오며 여러가지로 부족했던 저로서는 너무나 배운것들이 많았습니다.부족한 진행으로 인하여 이곳저곳 많이 소란스럽게 만들었고 이점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빛이라기보단 악당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만, 실제로 그렇네요. 지금은 조커정도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진행을 해나가면서 말로서 진심을 전하는 방법과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는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고민해보게 되었고,내가 진심을 전하는 방법이 잘못되진 않았었는지 무엇이 부족했고 얼마나 뉘우치는고있는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위해 또 진심을 전하기위해

준비해온 모든 것을 걸고 다시한번 물을 수 있는 용기가 있는지 저 스스로에게 물어볼 계기가 되었습니다.
71이라는 숫자는 평생제 삶에있어서도 잊혀지지 않는 숫자가 될 것 같네요.
리코쨩빔 프로젝트의 결과가 나온 지금으로서는 모두 지난 일이겠지만, 응원하는 목소리와 함께애정을 담아 꾸짖어주시고 반대의 목소리를 내주신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싶습니다.
요소로드, 카난레일, 레인보우모두 너무나 소중한 마음들이 모여 전해진 기획들.통합할 당시에는 너무나 큰 부담이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이 부담감이 오히려 더 튼튼한 완성도를 내주지 않았나 싶습니다.레인보우의 경우는 세트리스트의 문제로 상당히 고민을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세트리스트를 확인하며 No.10에서의 카운트를 떠올렸을 때는 과연 이 기획이 잘 받아 들여질까 싶은 의문도 있었지만상대적으로 관심도가 덜했던 No.10 레인보우의 홍보차 개인적으로 진행하였던 목동 뷰잉 또한 많은 분들께 추억이될수있었고
소중한 의미가 담긴곡에서 나마쿠아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지금으로서는 No.10에서의 레인보우 기획을 적용한 것이 최고의 선택지였다는 생각이 듭니다.지지해주신 여러분께는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하나 더 말씀드려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본 반짝임 프로젝트 이외에 다른 총대분들이 진행하신 기획들에 있어서는반짝임 프로젝트의 진행의도가 Aqours의 멤버들을 기쁘게하자와프로젝트 통합 의도가 프로젝트 개수 파악에 대해 어려움을 줄이고 혼란을 막자가 바탕이었습니다.여러 프로젝트들이 추가로 나오면서 본 프로젝트가 구성 개수에 대한 문제로 우려를 낳고있는 시점이라 직접적인 도움을 드릴수는 없었지만
각 총대분들이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용기내어 진행해주신 기획이었고 진행 목적이 Aqours를 기쁘게하자는 공통목적이기에 지원을 아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며 어떻게든 협력을 취하며 함께 진행을 해나가야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총괄 프로젝트인 Aqours In SEOUL 프로젝트로서 각 프로젝트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시간안에서 제 막무가내의 결정에 따라주시고 홍보물 제작등에 힘써주신 디자인, 영상 담당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믿고 함께해주신 두 총대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 프로젝트도 함께 끝을 맺으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기획이 Aqours의 멤버들에게, 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지켜봐주신 모든분들께 하나의 즐거움이자 추억이 되었다면 이 프로젝트는 단연코 성공이라 할 수 있을듯합니다.다시한번 참여해주셔서, 또 멋진 공연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로써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리플렛 디자인 등 자료는 차후에 일괄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참여해 주셔서,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리코쨩 빔]을 카메라에 쏠 경우에 대한 3D영상을 업로드합니다.

업로드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많은분들이 걱정하시던 리코쨩 빔을 카메라에 쏘는 경우 어떻게해? 라는 상황을 3D가이드로 제작하였습니다.


난이도가 높지않아? 라는 질문에는

Case1의 경우는 리코쨩 빔을 쏘는 방향을 잘 파악해주시면 크게 어렵지 않을것이란 판단이 듭니다.
Case2의 경우도 빔의 방향에 따라서 들어주시면 되기에 당황하실 수는 있겠으나 실현이 불가능한 내용은 아니라 생각이 됩니다.

마지막 리캬코가 빔을 한번 성공한 이후 빔을 막무가내로 빔! 빔! 빔! 하는경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러브라이버의 저력을 보여줄때입니다.
리캬코가 던져온 도전! 
리캬코가 기뻐하는 시점에서 기획은 대성공이므로 만들어지는것에 연연하지마시고 즐겨주세요!

내한이 바로 코앞이네요! 모두들 기쁜마음으로 기다려온 이벤트인 만큼 
최고로 즐거운 이벤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내일 배포는 어제 알려드린대로 물판과 입장시에 진행하게 됩니다. 
저희 프로젝트 측도 최대한 참여를 호소하고 진심을 전하도록 노력하려하니 따스한 눈으로 바라봐 주셨으면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カガヤキプロジェクト

.

[概要]

一つ一つの光が作る大きな奇跡。
2017年のファンミーティング以来、もう一度私たちに会いにソウルを訪れてくれたAqoursのためにもう一度喜びと思い出を伝えるために以前のファンミーティングでの『ヨーソロード』、『果南レール』の再現とともに、No.10での『レインボー』、コール&レスポンスでの『莉子ちゃんビーム』をひとつの企画としてまとめた“輝きプロジェクト”について紹介しようと思います。

[総合案内動画&3D案内]

“輝きプロジェクト”の全ての説明を綴った動画です。DVDメニューを基に制作した動画なので是非一度観ていただくとありがたいです!
下段には今回のライブで初めて挑戦してみる『莉子ちゃんビーム』と『No.10レインボー』の3D動画です。
(ボタンを押すと移動します)

[ プロジェクトガイド ]

반짝임 프로젝트 안내 메인


[개요]

하나하나의 빛이 모여 만드는 커다란 기적.
2017년 팬미팅 이후 다시 한번
저희를 만나기위해 서울로 찾아와준
Aqours의 멤버들에게 다시한번
기쁨과 추억을 전달하고자 이전 팬미팅에서의
[요소로드], [카난레일]의 재현과 더불어
No.10에서의 [레인보우],
콜&리스폰스에서의 [리코쨩 빔]을
하나의 기획으로 묶은 반짝임 프로젝트에 대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

[통합 안내 영상 & 3D 영상]

반짝임 프로젝트의 모든 안내영상을 모아
제작한 통합본입니다.
DVD 메뉴를 테마로 짧게 제작된 영상으로
꼭한번 봐주시길 바랍니다.
하단에는 이번 내한에서 처음으로 진행하게 되는
리코쨩 빔과 No.10레인보우의 3D 영상을
준비하였습니다.
(버튼을 누르시면 이동합니다)


[프로젝트 안내페이지]

아이콘을 누르시면 각 프로젝트의
상세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No.10 레인보우

리코쨩 빔

요소로드

카난레일


[반짝임 프로젝트] 당일 배포에 관한 안내 및 기획간의 사과문

안녕하세요. 

한달하고도 조금더 남았던 시간으로 시작했던 프로젝트도 이제 내한을 2일밖에 남겨두고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저희 프로젝트에서도 여태까지 준비한 내용들을 조금이라도 많은 여러분께 알리고 

Aqours를 기쁘게 하고싶다는, 또 참여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자 여러가지 내용들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해왔습니다.

이제 실제로 여러분을 만나서 그 진심을 전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기에 매우 설레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반짝임 프로젝트]에서는 사전 전해드렸던대로 

[No.10 레인보우], [리코쨩 빔], [요소로드], [카난레일]의 참여방법이 담긴 리플렛을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오늘은 이 리플렛의 배포에 관해서 공지해 드리고자합니다.

배포는 물판 1시간전 ~ 물판개시 1시간 반 이후, 그리고 잠시 휴식시간을 갖은 뒤 개연 2시간 전부터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장소는 물판의 경우 아직 현장의 상황을 알수없기에 정확히 말씀드리긴 어렵겠으나, 

개연전 배부의 경우 입장때 모이실 화정체육관의 진입로 계단 아래쪽에서 배포가 진행됩니다. 


토요일: 12~14:30/ 16:00~17:50

일요일: 11~13:30/ 14:00~15:50 

배포 장소: 물판-미정/ 개연전 -진입로 계단 아래쪽 


물판 시간대의 배포 위치는 차후 다시한번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많이들 궁금해 하셨던 타 프로젝트들과 배포를 함께 하는지 여부입니다.

프로젝트를 하나로 통합하여 몰아가기로 결정했을때, 확실하게 말씀드린 내용입니다만

저희 프로젝트의 통합의 목적은 ‘여러 프로젝트에 진행에 대한 혼란을 줄이고, Aqours를 기쁘게하는것’ 이었습니다.

현재 반짝임 프로젝트 이외에도 여러가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리플렛의 배포가 필요한 별도의 앵콜에서의 프로젝트를 제외하고 

MIRAI TICKET, 키미코코 프로젝트의 경우 당일 현장에서 3개의 프로젝트팀이 별개로 홍보인원을 편성하여 진행시

전달과 당일 현장에 혼잡 및 불편함을 크게 우려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저희의 목적인 혼란을 줄이는 것을 이루기 위해 최선의 해결책은 프로젝트들이 함께 힘을 합쳐서 배포인원을 줄이고

참여하시는 분들 또한 위 정보들을 제대로 전달 받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프로젝트 개수를 줄이지 않는 한 프로젝트의 개수가 주는 혼란함은 해결될 수 없고, 

Aqours를 기쁘게 하자는 마음이라는 타당성이 있는한 이를 제가 막을 수는 없고, 저 또한 응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소한 배포에서의 혼잡함을 막는 것이 우선이라 판단. 

3팀의 리플렛을 하나로 겹쳐서 배포하는 것으로 각 프로젝트 총대분들께 연락을 취하여 배포인력을 공유하고 함께 배포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리플렛들의 크기가 어느정도 통일이 되어있으므로 받으실때 크기가 달라 받기 어려운거 아니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하시지 않으셔도 될듯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4월 14일 치바 뷰잉에서 목동에서의 사전 기획의 경우 뒷면에 Thank you Friends 의 가사를 기입하게 되었습니다만,

타 프로젝트의 저작권 등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폐를 끼치는 행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한 내용이고, 전날 저녁 급하게 기획한 내용이었기에

저작권 관련한 내용을 잘 파악하지 못한 알고있지 못했던 저의 불찰입니다.

이 글에서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내한에서의 프로젝트를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다시 이런 불찰이 없도록 주의하도록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플렛의 실물 사진을 공개합니다.

당일날 배포 될 리플렛의 실물입니다.
실내에서 사진으로 찍었을 때 색감이 전혀 다르게 나온점과 자연광으로 촬영하는것이 색감 전달에 도움이 된다고 느낀 관계로 부족하지만 출사 형식으로 찍게 되었습니다.

재질은 기존 요소로드, 카난레일 기획과 동일한 재질(스노우지, 180g) 동일한 크기로 제작되었습니다.
이전 팬미팅에 대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계신 리플렛과 함께 두었을 때 크게 차이가 없도록. 함께 두고 Aqours의 내한의 즐거운 기억을 되살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동일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참고바라며 배포에 대한 안내사항은 차후 별도의 글을 통해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프로젝트 안내 요약본

2019년 러브라이브! 선샤인!! 아시아투어의 서울공연을 맞이하여 Aqours에게 기쁨을 전하기 위한 블레이드 기획들을 통합한 [반짝임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구성되는 프로젝트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No.10레인보우], [리코쨩 빔], [요소로드], [카난레일]

이번 글에서는 그 동안 진행되었던 홍보를 위해 사용된 3가지 종류의 안내자료들을 보기쉽게 종합하여 전달하고자 합니다.

[가이드]

참여방식에 대해서는 아래 통합 링크로 대체하고자 합니다.
아래 로고들을 각각 클릭하시면 글로 설명된 가이드와 안내영상이 첨부된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각 그림은 No.10 레인보우, 리코쨩 빔, 요소로드, 카난레일을 이미지한 아이콘들 입니다. 순서도 위와 동일합니다.)

[가이드 영상]

다음은 여러분들의 이해를 위해 DVD 메뉴창을 컨셉으로 제작된 안내 영상입니다.
진행되는 프로젝트들에 대한 모든 안내가 삽입되어있으며 동영상 정보란에는 단축버튼을 준비했으니 시간이 없으신분들은 프로젝트를 선택하여 시청하시면 됩니다



[3D 영상]

마지막으로 준비한 홍보영상 입니다. 기존 2017년 팬미팅에서 진행되었고 많이 알려진 요소로드와 카난레일을 제외하고, 어레인지 되어 다소 생소하거나 처음 시도되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하실 분들이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화정 체육관을 모델로한 3D 안내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No.10 레인보우-

-리코쨩 빔-

[간략한 QnA]

프로젝트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 과정을 지나오면서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나 참여를 호소하는 부분들에 대해 많이 미흡하지 않나 라는 의견들을 주셨습니다. 제시해주신 여러가지 질문이나 의문점에 대해서 부족하지만 최대한 답변을 하려 노력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저 또한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공감하며 크게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글에서는 그간 많았던 안내들이나, 글의 길이가 길어져 읽기 부담스러우셨던 분들을 위해서 참여 안내를 위한 내용들만을 간략하게 전해드리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많이 물어보셨던 질문들이나 의견에 대해 간략하게 답을 추려서 적고자합니다.
추가적인 내용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신분들은 메인 홈페이지
yousorail.moe의 각 프로젝트안내를 확인해주시거나 댓글로 질문해주시면 확인하는대로 답변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1. 왜 4개씩이나 진행하는 것인가?
기존 콜&리스폰스 기획에서 조사를 하여 참여자수가 70%가 넘었던 기획인 리코쨩 빔을 진행하려던 때 내한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레인보우, 요소로드, 카난레일의 총대를 맡고자하는 분이 나타나시지 않으신점과, 다양한 프로젝트로 인한 당일 홍보물 개수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통합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하였습니다. 위 내용들을 종합해 참여 방식등을 정리하고 홍보중인 사이트들에 설문을 실시 모두 기준점인 70%를 넘어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Q2. 프로젝트가 많아져서 공연 관람에 지장이 가지 않을까?
과거에 진행하였고 실제 성공하여, 자리설정 및 처음 참여하는 분들에 대한 안내만으로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높은 요소로드,카난레일 두개의 기획은 크게 어려움을 주지 않을것이고 다른 프로젝트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오히려 기존 성공했던 기획과의 배치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대해 “할수있다”라는 자신감을 줄수있는 장치가 되지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가 후반에 편성이 되어있는점을 고려하면 저희가 느낀 기쁨을 Aqours에게 다시 전달하는 타이밍들이 되기에 이 또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Q3. 왜 리코쨩의 콜리스만 진행하는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 콜&리스폰스 기획이었던 만큼 모든 멤버의 콜&리스폰스를 고민해보았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적용이 어려운 콜&리스폰스(아이냐 등)도 존재하며 기존 팬미팅에서 캐스트들이 준비해왔던 콜&리스폰스가 있었던 점을 감안, 콜리스를 변경하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자 하는 항목을 조사하고 이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4. 리캬코의 콜&리스폰스만 하면 다른 멤버들이 서운해 하지 않을까?
본 기획들의 목적은 Aqours의 멤버들이 한국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갖고, 기뻐해주길 바란다는 의도로 진행되는 하나의 기획입니다. 콜&리스폰스 과정에서 다른 멤버들의 기쁨도 존재하며, 요소로드 카난레일 레인보우 등 다른 멤버들이 함께 기뻐할만한 기획의 존재와 별도로 다른 팀에서 진행중인 기획들, 그리고 내한이라는 이벤트 자체에서 기쁨을 전달 하고자 하는 마음이 깃들어 있다고 생각하여 형평성 문제는 적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5. 어째서 레인보우는 기존 유우키미가 아니라 No.10인가
아시아 투어의 대만공연까지(총 공연수의 1/2지점) 세트리스트를 확인해보고 이 투어가 1기의 필름콘서트라는 것을 확인. LA에서 진행되었던 본 기획의 곡인 유우키미가 나오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레인보우를 적용할 수 있는 의미 깊은 곡으로 No.10을 제안, 차선책인 미라이티켓과의 투표를 진행 하고 위 내용으로 진행하는것을 결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