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쨩 빔]을 카메라에 쏠 경우에 대한 3D영상을 업로드합니다.

업로드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많은분들이 걱정하시던 리코쨩 빔을 카메라에 쏘는 경우 어떻게해? 라는 상황을 3D가이드로 제작하였습니다.


난이도가 높지않아? 라는 질문에는

Case1의 경우는 리코쨩 빔을 쏘는 방향을 잘 파악해주시면 크게 어렵지 않을것이란 판단이 듭니다.
Case2의 경우도 빔의 방향에 따라서 들어주시면 되기에 당황하실 수는 있겠으나 실현이 불가능한 내용은 아니라 생각이 됩니다.

마지막 리캬코가 빔을 한번 성공한 이후 빔을 막무가내로 빔! 빔! 빔! 하는경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러브라이버의 저력을 보여줄때입니다.
리캬코가 던져온 도전! 
리캬코가 기뻐하는 시점에서 기획은 대성공이므로 만들어지는것에 연연하지마시고 즐겨주세요!

내한이 바로 코앞이네요! 모두들 기쁜마음으로 기다려온 이벤트인 만큼 
최고로 즐거운 이벤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내일 배포는 어제 알려드린대로 물판과 입장시에 진행하게 됩니다. 
저희 프로젝트 측도 최대한 참여를 호소하고 진심을 전하도록 노력하려하니 따스한 눈으로 바라봐 주셨으면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코쨩 빔 재투표 결과 및 앞으로의 진행에 대한 알림

안녕하세요. 반짝임 프로젝트 총대입니다.

우선, 제 독단으로 프로젝트 진행 여부에 대한 재투표를 실시한 것에 대하여 모든 커뮤니티 분들께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가며, 첫 설문조사 이후로 계속 재기되어왔던 표본의 수가 불충분 하다는 의견, 형평성, 각종 문제점들에 대하여 빈약하게나마 최선의 답변을 드렸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또한 제가 생각했던 기획안, 완성해가려던 방향에 대한 의문점과 부족한 부분을 지적해주시는 분들도 많았으며, 이에 따라 프로젝트의 진행에 있어 반대의견을 피력하시는 분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반대 의견이 늘어날수록 스스로 프로젝트 진행여부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하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설문조사에서의 다수쪽을 따라 진행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었으며, 이를 확실히 통합하고 의견을 정리하지 않으면 다른 프로젝트의 진행에 있어서 차질이 생길 수도 있다고 판단하여,

여유가 별로 남지 않은 시점임에도 낼 수 있는 최대한의 시간을 사용하여 재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에 언급해드린대로 첫 설문조사에서의 찬성 즉 71%를 넘기지 못할경우 전면 폐지 후 남은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갈 생각이었으며,

71%를 상회할 경우 지금의 방향성을 지켜나가되 더욱 많은 분들이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설명해나갈 생각이었습니다.

사과문에서 언급한 내용대로 결과가 나왔을때는 어느쪽의 의견이라 할지라도 적극 수용할 생각이었으며, 투표에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께서도 부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셨으면 합니다.

찬성과 반대라는 딱딱한 기준이 아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즐기고 기쁘게 하고 싶다는 입장에서의 찬성과, 여러 부분에서 부족함을 느끼시고 안타까운 마음에서의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서로를 비난하는 것이 아닌, 서로의 의견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다음은 11일 하루동안 진행한 투표의 결과입니다.

찬성 605표, 반대 228표, 응답 없음 3표로 찬성 72.4% 반대27.3%의 결과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언급되었던 표본의 수도 전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으며, 그만큼 좋은 방향의 관심과 많은 걱정을 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71%의 결과를 상회하였음으로 위 결과를 토대로 해당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진행해 나가고자 합니다.

모든 인원을 만족시킬 수 없는 입장임으로, 다수의 의견에 발을 맞추어 걸어갈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반대의견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찬성측에 서주신 분들께서도 반대하는 입장을, 이유를 들어주시고, 반대측에 서주신 분들께서도 찬성측의 표현을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절대 누군가에 대한 비난으로 이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점에 있어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남은 시간, 홍보일정을 고려했을 때 이번 글이 리코쨩 빔의 진행부분에 있어서 마지막으로 전해드리는 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반대 의견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 또한 하나하나 소중한 마음이라는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다만 찬성이라는 하나하나의 또 다른 소중한 마음들 또한 모아졌으며, 그 마음들이 모아진 선택을 다시 확인한 만큼 저는 이 선택을 존중하는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진행해오며 애정을 갖고 제시하였던 의견을 우려해주시는 분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며 하나씩 추려왔고,

반대를 억누르고 강압적으로 진행하려한다, 공감을 얻지 못했다는 목소리에 대해 깊게 반성하였으며,

이에 따른 책임을 지고 제 진심을 전하기 위해 지금까지 기획팀의 노력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게 될 수도 있는 것을 감안하고 재투표를 독단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제 진심이 여러분들께 어디까지 전해질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최선을 다해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프로젝트는 결과에 따라 계속해서 진행이 되겠지만 이 프로젝트의 기본적인 전제는 자유로운 참여입니다.

저희가 여러분의 즐거운 이벤트를 위해 준비하는 자료들과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진심이 보이는지, 이를 보고 참여할 것인지 결정하시는 것은 여러분의 판단입니다. 억지로 참여하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 또한 소중한 마음이니까요.

다만 저희의 노력을 따듯한 눈으로 봐주시고, 함께 기적을 만드는 만드는데 하나의 불빛을 보태주신다면 정말 원없이 기쁠것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며 다시 한 번 투표에 참여해주신 모든 커뮤니티의 모든 러브라이버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모두의 작은 소망들을 모아 기적을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코쨩 빔 수요 재조사 실시 안내문

간밤을 지새우며 정말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누군가의 오시임에 관계없이 그저 함께하면 즐거울 것이란 생각에 올렸던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보고 많은 분들이 제안해주셨던 여러가지의 콜 & 리스폰스 기획들과 그에 대한 의견 교환.
함께하지 못했던 지난 내한의 기적, 그리고 팬들의 바람이 모여 기적과도 같이 만들어진 레인보우. 그리고 이들에 대한 동경.

여러 의견 교환이 끝나고 공연까지 약 한달남짓한 시간속에서도 다른 프로젝트들이 진행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불안감.
리플렛 개수 남발에 대한 우려와, 당일 배포에서의 혼란을 막기위한 프로젝트 통합.
점차 구체적인 방향을 잡아가는 참여 방식과 긍정적인 의견 교환들.
이윽고 부풀은 마음으로 시작된 프로젝트.

반대의사도 상당했지만 모두 아슬하게나마 설정한 수치를 넘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진행을 거듭해오면서 여러 프로젝트의 자료들을 준비하고 이를 보여드려왔습니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나타나는 의견들이나 목소리는 매일같이 확인하였고, 이에 따라 ‘이런 부분의 설명이 부족하다’, ‘이것만으론 모르겠다’ 등 걱정하시는 부분을 파악하고 빈약하게나마 이에 따른 대답을 전해드렸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미흡하고 공감되지 않는 글이었다면 그것은 제 표현이나 전달 방식에 대한 부족함이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다만 진행에 있어서는 여러분께 항상 진심을 표현하고 전달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이 부분에서 공감하지 못하셨다면 저의 능력의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반대를 누르고, 여러 목소리를 무시하며 진행할 생각은 없습니다.
충분히 반대 목소리가 크다는 사실도 알고있으며, 반대 의견의 소중함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행에 대해 찬성의 목소리가 더욱 컸고 최선책을 선택한이상 반대의견이 있다하여 취소할 수는 없었습니다.

다만 요며칠새 디시인사이드(이하 디시)에서 트위터의 반대 의사를 퍼나르고 이에 대해 부정적 의사를 표출하거나, 결국 특정 인물에 대한 비방으로 심화되면서 고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등 불미스러운 일이 야기되었습니다.
부정적 의견도 하나의 소중한 의견인만큼 이에 대해서는 명백히 선을 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이러한 사건이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서 야기되었다는듯한 늬앙스의 글들에 대해서는, 이 프로젝트의 목적등에서 비롯된 문제가 아님을 확실히 말씀드릴 필요가 있었으며,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잘못이 명백한 만큼 매우 조심스러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대한 제 생각은 응원해주시는 분들의 목소리에서 비롯된 일인만큼 찬성측의 손을 들어준 상태에서 저도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며 피해자분께는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부디 선처해주시고 좋은 방면으로 흘러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디시에는 트위터의 의견을 퍼나르는것에 대한 자제를 요청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모두 같은 러브라이버 라는 생각이며 딱히 소속감을 갖지 않은 상태로, 이 프로젝트를 이끌어나가자고 결정한 순간부터 모든 사이트에 대해 중립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확실한 표현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하며, 이전에 말씀드린대로 남은시간이 매우 촉박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런 상태가 계속 지속된다면, 서로의 진심과 프로젝트 자체에 대한 의견은 닿지 안은채로 점차 서로에게 부정적인 감정이 쌓여갈 뿐이라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이에대한 제 답으로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수요를 재조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요에 대한 최종 수치가 첫 설문 당시의 예상 참여율인 약 71% 이하로 떨어졌을 경우 리코쨩빔 프로젝트를 전면 폐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투표를 진행하는 기간은 홍보진행, 발주 등 재디자인을 하는등 빠듯함을 고려하여 길게 설정할수 없었습니다. 이미 홍보자료등이 준비되어 있음에도 상황을 고려하여 미뤄진 것들이있고 시간이 촉박한만큼 하루라는 타임리미트를 두어 진행하겠습니다.

조건은 동일합니다. 선거와 홍보가 진행되는 네가지 커뮤니티에서 진행되며 부족했던 투표율을 늘리기위해, 또한 단 하루만 진행되는 짧은 설문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일정 시간마다 리마인드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마지막으로 참여하여 이 프로젝트는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있다는 의견으로는 반대를 , 긍정적인 목소리에 대해서는 찬성으로 이 프로젝트에 대한 목소리를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측의 마지막 진심을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참여하여주시고 결과가 나왔을 때는 어느쪽의 의견이라도 서로가 존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행이 되게된다면 진행하고자 하는 인원들이 더 많았구나 하는 이해와 자율 참여인 만큼 자율 참여로서 답을 주시고.
폐기되게 된다면 이 프로젝트가 진행되지 못할 문제가 남아있었구나 하고 서로 이해해주셨으면 하고 감히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프로젝트에 대한 부족한 진행으로 혼란을 드리고 소란스럽게 만든점 정말로 죄송합니다.

투표 링크 :
http://naver.me/xTUBf6BA


리코쨩빔 추가입장문

시작하기전에 게시판 이용자 분들께 소란을 피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해당 유저분께는 답변에 시간이 걸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어제 각각 업로드한 리코쨩 빔에 대한 입장문입니다.

리코쨩빔 입장문

1. 개수에 대해서

2. 리코쨩 빔을 하는 명분 

3. 왜 리코쨩빔만 하는가(형평성)

4. 왜 갤에서만 정해서 왔는가 

현재 리코쨩 빔에 대해서 이 부분이 명백하지 않다 이야기 해달라 하는 의견에

3월 23일 기획에 대한 QnA / 3월 25 사전 설문 하단 질문답변 및 트윗 / 3월 31일 개시공지/ 4월 9일 리코쨩빔 입장문

사전에 1차례, 반응이 좋지않았기에 사과문과 함께 1차례 설문 기간동안에만 총 2차례, 개시공지에서 1차례

홍보물 제작기간동안 잠잠하다 4월 8일 저녁경부터 불거지는 문제에 대해서 9일에 올린 입장문까지 총 4개의 입장문을 올렸고 상황을 알리고 설득하려 노력해왔습니다.

개수에 대해서는 

기존 10개가 넘어가는 기획들에 대해 정리를 한뒤에 일괄적으로 조사한 설문에서 70%를 넘긴 4개의 기획을 진행한다라는 것.

그리고 설사 통합한 프로젝트를 분리 진행하더라도 진행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아 다른 총대분이라도 반드시 진행이 될것이며, 그럴 경우 프로젝트 개수에 대한 사전 파악의 어려움 및 당일 현장에서 리플렛을 배포할 경우 발생하는 혼란스러움 방지를 이유로 통합 진행을 말씀드렸었습니다. 

왜 리코쨩 빔을 하느냐, 캐스트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단지 그뿐입니다. 캐스트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그 명분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요소로드와 카난레일만을 이야기하시며 PV의 재현 명분을 이야기를 하시면 실제 예시로 LA에서 기획된 PV등이 없는 유우키미의 레인보우 조차도

캐스트들에 추억을 주고 기쁨을 주고싶다는 분들이 모여 만들어낸 기적입니다. 

따라서 ‘기쁘게하고싶다’라는 이 말이 충분한 명분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여기서 나오는 문제 형평성 리코쨩만 콜리스에서 하면 캐스트들이 서운해하지 않을까?

Aqours의 캐스트들을 위한 기획들의 묶음.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모두 합쳐 모두를 기쁘게하자는 목적의 프로젝트이므로 충분히 다른 멤버들을 기쁘게 할 요소가 이벤트 내에도 존재하며, 이벤트 자체에도 깃들어 있다고 판단하여 형평성의 문제는 없을것 같다 생각한다고 답변드렸었습니다.

왜 갤에서만 하다 왔느냐?

개수에 대한 답변에서 말씀드렸듯 애초에 10개가 넘어가는 기획을 30일여 남짓 남은 시점에서 일일히 조사하며 문제점을 찾아내고 추려내는 것은 사실상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프로젝트를 할지 대략적인 정리가 된 상태에서 이런 기획을 해보려하는데 어떤가요? 라고 제시를 해드려 설문을 받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였고 실제로 개인적인 입장에서의 정리단계를 벗어나 실제 진행프로젝트 계정을 을 생성하고 실제 사전조사의 설문은 가입 신청이 늦어진 NLC와 가입후 3일간 글쓰기가 제한되는 루리웹을 제외하고 함께조사가 되며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문제점에 대한 의견은 모든 답변글을 통해 계속해서 말씀드려왔으며 위 내용을 몇번에 걸쳐 업로드 하였고 미숙한 부분들은 있었지만 여태까지의 세세한 정보들을 전함으로써 다소 부족하지만 프로젝트들 진행에 대한 타당성을 알리고자 하는, 또 공감을 이끌어 내고자하는 노력도 함께 해왔습니다.

현재 목소리를 내시고 있는 리코쨩 빔의 진행을 제가 반대한다는 의견들을 무시하고 갈등을 심화시키고있다는 의견 등에 대해서 답변 하고싶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찬성과 반대 입장이 각각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하나하나 소중한 의견들입니다.

갈등 또한 의견 교환을 통해 새로운 답을 찾고 보다 나은 길로 나아가기 위한 것이라 진통이라는 과정으로 생각합니다.

갤내에서의 문제는 제가 봤을 때도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트위터상에서 부정적 의견이라는 하나의 소중한 의견을 끌어와 문제화 삼으며 소위 말하는 ‘각도기를 부수고’ 고소가 오갈수있는 상황을 발생시켰으니까요. 

다만 그 문제는 개인과 일부 사용자간 발생한 문제이지 이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목적등으로 나타나거나 야기한 사건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또한 말씀하시는 반대의견을 무시하고 있다는 의견은 역으로 제가 취소하게된다면 찬성하는 70%의 의사를 무시하게 되는것이라는 것.

반대의견 = 트위터니까 무시하며 커뮤니티간 갈등을 초래하고있다는 의견은 애초에 갤에서도 정리단계에서 15%의 반대의사가 있었다라는 점에서

모든 반대 즉 트위터를 무시했다는 엉뚱한 논리입니다. 또한 갈등을 일으키니 반대의견 30%를 의식해서 보다 많은 수가 찬성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를 파기하라는 것은 총대를 매고있는 입장에서는 타당성이 부족하므로 당연히 내리기 힘든 선택입니다. 

다음 투표의 정당성에 대해서 입니다.

이벤트 참여 인수에 비해 표본수가 적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설문을 모두 같은 사이트에서 진행을 해왔으며, 충분한 노출수가 있었다는 것을 우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반대가 많다하시는 트위터에서 조차 노출수가 현재 올린 게시물 중에서도 상위에 들 정도의 수치이며, 충분한 시간 또한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표본 수가 적다하더라도 이는 충분한 의사표현이 가능했다는 생각이 들며 투표율이 다소 낮더라도 여러 커뮤니티에서 합당한 투표를 통해 의견을 전달해주셨고 목표로 둔 70%의 수치를 넘은 시점에서 다수의 목소리를 따라간 시점에서 이는 타당한 결정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말씀하고 계시는 문제의 트위터 설문 계정조차 애초에 부정적 목적으로 생성이되었고 답변조차 ‘계속하자’와 ‘그만하자’가 아닌 표를 분산하기위한 그만두게 된 시점에서의 고려할만한 방안인 ‘다른 프로젝트를 하고싶다’ , 부정적 의견을 2개를 두었고, 추가적으로 단 하나의 사이트에서만 진행하였으므로 공정한 투표가 불가능한 시점에서 타당성을 논할만한 대상이 아닙니다. 팬덤을 각각 나눈다는 입장에서 동일하게 타 사이트에 또한 게재를 한 것이 아닌 트위터, 단일로만 진행하여 나온 수치를 거론하는 것은 참고할만한 사항이 되지 못합니다

이미 진행이 거의 막바지에 다다른 프로젝트입니다. 실제로 내한이 10일남았으며, 홍보와 발주 등등이 계획대로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인쇄에 2일 수령까지 안전선을 잡아 2일. 총 4일을 예상해두었고 수요일에는 실물을 공개할 예정이니 주말을 감안하면 실제로 시간이 없으며 기획이 당일 배포와 일부의 홍보밖에 남지않은 시점에서 갑작스레 아무런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관두라는 의견에 대해 당황스럽다는 입장은 당연한 것이며 혼란을 드리려는 의도가 아님을 위의 내용을 생각해주시면 알 수 있을것입니다. 

다른 남겨주신 내용에 대해 마지막으로 남기고싶은 말입니다. 

이 기획의 근본적인 바탕은 자율적인 참여에 있습니다. 반대 의견을 결코 무시하고자 하는것이 아닙니다. 본 프로젝트가 공연의 진행에 큰 영향을 주지않고 정당한 방식으로 다수가 수긍할수있는 방법으로 결정된 기획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포기하고 물러서기보다는 좀 더 나아가려하는 것이고

어제 입장문도 부정적인 의견을 내시는것도 아쿠아를 위함이 있다고 생각하며 소중한 의견이라 생각하기에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고 의도를 알아주셨음해서 남긴 글이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도 우리는 하고싶은대로 할거고 , 실패하면 실패하는 거지’

라는 의도가 아닌 글 자체가 반대 의사에 대한 입장이며,

만약 실패하더라도 미숙한 반짝임으로 남아 다음의 반짝임을 위한 바탕이나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는 의미입니다.


아래는 총대로서의 입장이 아닌 한명의 사람으로서의 개인으로서의 말을 남기고싶습니다. 일단 매우 심기가 불편합니다. 어제 트위터와 디씨에서의 반대에 대한 의견들을 종합해 판단한 글을 트위터와 디씨에 작성하였고, 귀하의 글은 읽은 상태였습니다. 다만 글을 일침식으로 작성하시고 답변을 요구하신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마무리하셨던 점을 생각해 저로써도 일침으로서 그저 마무리를 지으려했습니다. 진실로 답을 구하고자하셨다면  그 방법은 우선적으로 기획의 메인사이트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트위터의 DM, 디씨쪽의 개인 갤로그로 의견에 대한 답을 달라 요청하는것이 맞지 제 3의 사이트에서 이렇게하면 볼 것같다라는 말을 시작으로 제 3의 커뮤니티에 투고해둔건 누가봐도 부정적 여론을 형성하려는 악의적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위 세개의 소통수단을 제외하고 여론이 중립인 NLC와 루리웹에만 글을 투고하신 것만 봐도 그렇습니다. 이미 부정적인 의견 또한 소중한걸 충분히 알고있고 다수의 의견을 따른다는신념을 지켜왔습니다. 기획단계에서 짜왔던 소중한 프로젝트를 부정적 의견을 따라 파기해왔고, 수정을 거쳐 내놓는 과정을 거쳤으니까요.
다만 부정적인 의견제시외 별도로 저 또한 참여에 대한 강압적 참여유도는 원하지 않고 자유의사임을 강조하는 만큼 부정적 여론을 형성하려는 것은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부족하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코쨩 빔에 대한 입장문

지속해서 리코쨩 빔에 대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저희 입장을 다시 한 번 정리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형평성에 관련해서는 사전에 말씀드린 것이 전부입니다. 어느 누구를 향한 편애가 아닌, 모든 기획을 합쳐 나마쿠아 전원을 기쁘게 하고싶다는 것만을 목적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형평성에 관련해서 문제가 나온다 지적되는 부분, 왜 디시인사이드(이하 디시) 에서만 조사하고 트위터에 통보식으로 진행하겠다 라고 통보했냐라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최초 기획당시 ‘리코쨩 빔’이 아닌, ‘나마쿠아 콜리스’로 진행하려던 것을 디시 내에서 의견을 수렴하여 리코쨩 빔만 단일로 진행하고자 생각하였습니다.
  2. 하지만 공연까지의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도 요소로드 카난레일 레인보우 프로젝트는 기대하고 있는 분들은 많지만 맡겠다 하시는분이 없으셨고, 진행 될때 난무하게될 수 많은 리플렛에 대한 우려가 있기에 이것을 모아갈 필요성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3. 결국 가장 이루고싶은 프로젝트들을 모아 진행 방식을 모집, 의견을 정리하였고
  4. 진행방식이 모두 결정된 시점에서 시행을 위한 개시 전 설문조사 즉 트위터, NLC, 루리웹, 디시 모두 함께 시행한 첫 설문이 여러분이 처음 보신 안내문 및 설문조사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참여 표본이 적지않냐, 트위터는 통지받았다 라는 의견이 있을수 있습니다. 다만 공연까지 약 1달 남짓한 시점에서

1. 요소로드
2. 카난레일
3. 레인보우

16. 루비쨩 콜리스
17. 마루쨩 콜리스

전부 제시해놓고 진행하는 것이나 프로젝트 각각에 대하여 일일히 설문을 진행하며 기획해 나가는것은 당연히 무리라 생각이 됩니다. 

기획이 어느정도 정리가 된 상태로 여러분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여 진행되었던 결과이고, 총대의 단독으로 진행되지는 않는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표본수가 적더라도 모든 커뮤니티에 동시에 기재되었던 내용이며, 리트윗, 마음 개수, 노출수도 지금 저희가 개제한 글들 중에서 다섯손가락 안쪽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기획에 대한 안내와 상황설명이 퍼져나갔고, 여유기간도 있었으며 참여 의사에 대한 표현도 가능했을 기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표본수가 적다하더라도 이는 충분한 의사표현이 되었으며, 목표로 두었던 70%를 넘은 시점에서 다수의 목소리를 따라간것은 타당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피드백에 있어서는 현재 진행 기획이 마무리 된 단계, 심지어 리플렛 디자인이 완료되어 바로 인쇄흘 목전에 두고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목소리를 올리는것과, 의견조사마저 단순히 리코쨩 빔에 대한 기획을 취소하라는 의견뿐인 상황이라,

다수의 의견과는 관계없이 갑작스레 소수의 의견을 당장 피드백하라는 강압적인 의견은 프로젝트가 맘에 들지않으니 그만두라는 의견과 다를바가 없으며 이제까지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받아왔던 부분이기에 상당히 당황스럽습니다. 혼란의 가중은 더욱 프로젝트의 실패로 다가갈 수 있다고 판단해 저희는 이러한 무의미한 혼란의 심화를 끝내고 싶기에 확실하게 의사를 전달하려 하고있습니다.

트위터 내에서 진행하고있는 설문에 대해서도 인지를 하고있습니다만, 설문의 선택지가 ‘계속하자’와 ‘그만하자’만이 아닌 표를 분산시키기위한 제 3의 선택지를 두고 나온다면 70%는 커녕 과반수를 넘기기도 힘들다고 생각이 듭니다. 의견 개진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으나 이제까지 진행해왔던 과정을 감안하면 현재는 프로젝트의 방향을 바꾸기 어렵습니다.

프로젝트 진행의 근간은 본디 자율적인 의지하에 참가하는 행동 그 자체에 있습니다.그러한 개념을 바탕으로 관객의 참가를 강요하기보다, 제안을 통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어내고자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란 배의 키를 돌리기엔 저희의 어리숙한 진행실력으로 진실된 의도가 왜곡되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심을 강요하고자 하는 의도는 일절, 절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저희는 프로젝트의 성공을 최종목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공’ 이전에 ‘시도’를 통해 아쿠아를 기쁘게 하고 싶다는것이 저희가 생각하는 진정한 목표입니다.

실패하더라도, 이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오히려 하나의 미숙한 반짝임으로 남겨지는것이 하나의 큰 궤적으로 남겨져 언젠가 다시 있을 이러한 폭풍 안에서 조그만한 길을 만들어주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상상하고 싶습니다.

그러하기에, 저희는 본 프로젝트들이 공연의 진행이나 참가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지 않는, 정당한 방식,다수가 수긍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서 얻은 많은 분들의 목소리를 따라 결정된 기획안이기라 생각하기 때문에  포기하고 물러서는 것보다, 더 굳게 다져 진행하여 하나의 반짝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반대측 여론에서도 부정적인 의견을 내시는 것은 그 깊은 의미 속에 아쿠아를 위함이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너무 비난만 하시는 것보다, 다시 한 번 심도있게 생각해셔서 저희의 의도를 조금이나마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약 

  1. 형평성에 대한 문제는 이전 이야기 드린대로 누구 하나만을 위한 기획이 아닌 전체를 위한 일부
  2. 통보가 아니라 일일히 조사하는것은 무리라 판단해 정리 단계를 거친 후 다같이 정식적인 설문 시작
  3. 충분한 노출 수, 정당한 통계로 나온 결과에 대해 표본이 적다는 이유는, 진행을 멈추는 타당한 이유가 될 수 없음
  4. 진행에 있어 반대가 많다는 의견이 있지만
  5. 다수가 진행을 원하고 있기에 이를 진행함이 맞다고 판단

이상입니다.